정현종과 생 떽쥐베리

넷상에서 나의 별명, 혹은 아이디는 별아저씨이다.  (집사람의 별명은 별아가씨인데 별아주머니라고 했다가는 혼난다.)

정현종과 생 떽쥐베리는 둘 다 좋아하는 작가인데, 이 둘 다 별아저씨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.
'어린 왕자'에서 생 떽쥐베리는 어린왕자에게는 별아저씨로 등장했고, 정현종은 그의 시 "나는 별아저씨"에서 별아저씨로 불리기를 원했다.

정현종과 생 떽쥐베리는 다음의 두 유명한 자신들의 작품에게서도 공통점이 발견된다.

정현종의 섬이라는 시는 다음과 같이 짤막한 시다.

"사람들 사이에 섬이 있다.
그 섬에 가고 싶다."

한편 생 떽쥐베리는 그의 유명한 "인간의 대지, Terre des Hommes"의 첫 장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.

"서로 맺어지도록 노력해야 한다. 들판에 띄엄띄엄 타오르는 이 불빛들의 어느 것들과 마음이 통하도록 해야 한다."

by 별아저씨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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