LP에 담겨져 있는 광대한 음악정보 오디오

LP에 얼마나 광대한 음악정보(를)가 담겨져 (담을 수) 있는 가를 LP 산업의 종사자나 베테랑들은 몰랐을 것이다.

Willian Firebaugh는 1995년에 자신의 아이디어를 특허를 내고 2009년에서 그 특허기술을 싼 가격으로 하지만 기계는 최고의 수준으로 완성시켰다. 

그는 천재다.

LP의 소릿골을 정교한 현미경으로 샅샅히 살펴보듯 음악을 끌어낸다. 배경은 칠흑같이 어둡고 고요하다.

아날로그 만세.


덧글

  • Levin 2009/08/15 00:26 # 답글

    웰템퍼드 가격이 완전 후덜덜이던데....기존의 덱과 뭔가 다른점이 있나요?
  • 별아저씨 2009/08/15 00:30 #

    기존의 덱이라면 어떤 덱을 말씀하시는건지요?
  • Levin 2009/08/15 07:53 #

    아 그냥 보통 턴테이블요. 리가나 프로젝트 같은. 특허기술이라길래 뭔가 다른가 해서요.
  • 별아저씨 2009/08/17 18:22 #

    톤암구조나, 스핀들, 플래터가 기존의 턴테이블과는 완전히 다르죠. 근데 그 기술들이 기존의 턴테이블과 다름에만 그친 것에 아니라 실제 성능면에서 하늘과 땅차이라는 데에 있습니다.

    프로젝트는 그 가격대에 잘 만들어진 턴테이블이고, Rega의 경우 일체형 성형으로 연결부분의 진동을 줄인 RB 톤암 덕에 잘 만들어진 턴테이블이라고 했었죠. Rega는 베이스 자체로는 그 다지 좋은 턴테이블은 아닙니다.

  • Levin 2009/08/17 20:36 #

    헉헉 이거 완전히 땡기는군요
  • 별아저씨 2009/08/17 23:12 #

    저보고 턴테이블을 구분하라면 아마데우스와 아닌 것으로 구분하겠습니다.

    저보고 소스기기를 구분하라면 아마데우스와 아닌 것으로 구분하겠습니다.
댓글 입력 영역



Let's Sing and Dance in Peace