맥코이의 빌리어네어에서 풍기는 표절의 향기 음악

요즘 한창 유행하는 Travie McCoy 의 Billionaire 는 들을 때 마다 Bob Marley 의 I shot the sherrif 을 표절했다는 생각이 든다.

유투브에 있는 McCoy 의 비디오에서 16초에서 48초까지의 노래부분과 피처링 이후의 후렴부분이 표절이라고 보여지는 부분이다.



그리고 밥 말리의 노래 24초 이후부터 그리고 각 절의 마지막 부분과 위의 노래를 비교해보면 표절의 향기가 확 풍겨온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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덧글

  • 지나가던1인 2010/07/26 21:49 # 삭제 답글

    동감합니다
    다른 노래가 문득 문득 생각나는 멜로디라인이 있더군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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