바비킴 3집 heart and soul 음악

이 음반은 녹음이 아주 이상하다. 뭐 프로듀서가 그런 의도를 가지고 만들었다면 몰라도, 자연스러운 음과는 아주 거리가 먼 녹음이다.

듣고 있으면 마치 가수의 입안과 기타 몸뚱아리에 귀를 넣고 소리(음악이 아닌)를 듣는 것 같다.

첫 번째 곡은 좌우 채널의 위상이 바뀐 것같이 들린다. 

여덟 번째 곡은 어디서 많이 들었던 곡 같은데 작곡자는 바비 킴으로 내지에 적혀져 있다. 멜로디는 혀안에 계속 맴도는데 원곡이 무엇인지 생각이 잘 떠오르질 않는다. 바비 킴의 창작이 맞을까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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